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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달살이 출발! 차량 선적부터 숙소 구하기까지

제주행 비행기, 설레는 시작 설레는 시간이다. 제주까지 가는 내내 비행기 안에서 제주에서 어떤 일이 다가올지 상상하기만 해도 즐겁고 곧이어 제주 해안선이 조그만 비행기 창문 너머 보일 때는 절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해보지 않았는가? 모르시는 분은 항공권을 바로 티켓팅 해보시길. 제주로 향하는 방법은 두 가지 뿐이다.비행기 아니면 여객선 뿐이다. 바다를 건너가야 하니 과거에는 멀고도 먼 길이었지만 지금은 가깝고도 먼 길이다. 제주한달 살이 하러 갈 때 차량을 페리호에 선적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어디까지 가서 출발하는 가도 꾀나 고민거리다. 나도 2020년 10월 제주로 향할 때 어디서 출발할지 고민을 했었다. 제주 차량 선적, 어디서 출발할까? 출발 항구도착 항구소요 시간 특징 목포항 제주항 약 4~5시간가장 이용객이 많고 대형 선박 운항 완도행 제주항 약 2시간 30분~3시간 비교적 빠르고 운항 횟수가 많음 녹동항(고흥) 제주항 약 3~4시간 한적하고 남해권 이용자에게 편리 진도항 제주항 약 1시간 30분~2시간가장 빠른 노선 중 하나 여수항 제주항 약 5~6시간 일부선박운항, 전남 동부권 이용시편리 예전 인천항은? 과거에는 인천↔제주 여객선이 운항했지만 현재는 일반 승객이 차량을 싣고 함께 이동하는 방식은 제한적이며, 상황에 따라 차량 탁송만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 수도권 출발 → 목포항 광주·전남권 → 완도항 부산·경남권 → 녹동항 또는 여수항 최단 시간 선호 → 진도항 나같은 경우 갈 때는 여수에서 올 때는 목포항으로 여정을 선택했었다. 완도 항에서 왕복 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도로사정이 매우 좋아져서 어디로 가더라도 쾌적한 여행길이 될 거라고 본다. 앞글에서 언급했지만 배를 타고 갈 때는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 일반실 야간...